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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사루비아다방 터줏대감’ 이관훈 “보이지 않는 미래, 그게 동력” / 노형석(한겨례) / 20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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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대안공간인 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의 대표 큐레이터 이관훈(56)씨. 지난달 12일부터 서울 서촌 창성동 전시장에서 창립 20돌 전시을 차린 이씨는 99년부터 새해까지 21년째 사루비아의 전시를 동료 황신원씨와 같이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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