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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복수피아’를 꿈꾸는 가출한 화가 정복수 / 정영신(서울문화투데이) / 201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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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죽여야 한다.
그림에서 도망친 것들이 미술이라고 설친다.
그림에 애걸하는 그림이 그림이라고 난리다.”

전시장 계단을 내려가 입구에 도착하면 그의 글이 흔들리듯 굴러 눈앞에 다가선 순간부터 보물찾기를 시작하는 낯선 그림보기에 초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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