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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이윤성·김지선·박상희…전시장 채운 삼인삼색 젊은 에너지 / 노형석(한겨례) / 201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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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촌 창성동 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에서는 박상희 작가가 회화 설치전을 30일까지 펼친다. 잘린 시트지 자르기와 그리기 방식을 뒤섞어 소비도시의 화려한 빛 이면의 잔영을 평면에 담은 작업 방식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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