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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초상’ 40년 작업 잠시 밀쳐놓고 ‘가출한 화가’ 정복수 / 정아란(연합뉴스) / 2017.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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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집과 작업실을 오가며 그림만 그리던 화가가 나이 예순둘에 '가출'을 감행했다.

서울 종로구 창성동의 한 건물 지하에 있는 전시공간인 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사루비아 다방)이 가출한 작가 정복수의 아지트다. 그는 올여름 초입부터 경기도 안성의 작업실을 떠나 이곳에서 먹고 자고 붓질을 하는 중이다. 그러다가 관람객들에게 즉석 안내도 하고, 지인들이 찾아오면 이야기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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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23/0200000000AKR20170723054200005.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