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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수 “46년전 꾸었던 꿈···이제야 가출한 화가” / 박현주(뉴시스) / 201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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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외계인 같은 인간'을 그리는 정복수가 '가출한 화가'가 됐다.
46년 전 열일곱살이었던 그는 리어카에 그림 도구와 살림살이를 싣고 전국(부산, 서울 중심)을 순회하며 풍경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다.
그때 그 꿈을 꾸었던 17세 소년의 꿈을 되살린 '정복수 프로젝트'가 서울 창성동 사루비아다방에 펼쳐쳤다. (사루비아다방은 미술인 회원들의 순수 기부로 운영되는 비영리예술공간(전문예술법인·공익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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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720_0000046617&cID=10701&pID=1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