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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토크

2023 사루비아 전시후원작가: 박보마 Boma Pak 《Baby》 23.12.1-12.30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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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사루비아 전시후원작가

박보마 Boma Pak
Baby
2023.12.1(금)-12.30(토) 


진행 및 글: 문소영
코디네이터: 박지예
인턴: 이준형

그래픽디자인: 조형석 @sour_ballss

큐레이팅: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Q. 작가님 가장 좋아하는 장소, 혹은 나라, 음식, 작가님을 둘러싼 일상이 궁금합니다.

A.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는 아마도 작업실입니다. 그리고 마음과 때에 맞는 카페들. 

지금은 없어진 에버랜드의 지구마을이라는 놀이기구를 좋아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는 지금까지는 가본 곳 중에서는... 스페인 그라나다 입니다.

음식은,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먹는데 김치에 밥입니다. 

빨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을 더 좋아합니다.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하지만 좋아합니다.

일상은, 작업실, 집, 미술학원(일), 을지로 김가네, 옷구경, 옷입기, 작업 상상, 음악, 유튜브 각종 인터뷰 채널, 번화가, 맛있는 식당과 좋아하는 바, 요가와 스트레칭, 명상, 따릉이...


Q. 보마작가님 시트지 이벤트 신선해요!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사루비아의 내년의 행보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사루비아의 전시를 보고싶은 관람객

A. 대리석 시트지의 다양한 면을 모방하고자 시트지에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대리석 시트지가 거래되는 방식을 작업에 포함시키고자 했습니다.